전세 위험 확인

계약하려는 아파트·빌라·오피스텔의 최근 실거래 매매가와 전세가를 비교해 전세가율을 보여드립니다.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집값이 조금만 내려도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워집니다.

주택 종류

비워 두면 이 지역에서 최근 거래가 많은 건물을 보여줍니다.

전세가율이란?

전세가율 = 전세 보증금 ÷ 매매가 × 100

집값 대비 보증금이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냅니다. 예를 들어 매매가 3억 원인 집의 전세가 2억 7천만 원이면 전세가율은 90%입니다. 이 경우 집값이 10%만 내려도 집을 팔아 보증금을 다 돌려받기 어려워집니다. 이런 집을 흔히 깡통전세라고 부릅니다.

이렇게 계산했어요

꼭 함께 확인하세요

알아두면 좋은 점

이 결과는 실거래가 자료로 계산한 참고 지표이며, 특정 주택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계약 전에는 반드시 등기부등본을 확인하고 공인중개사·전문가와 상담하세요. 출처: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(공공데이터포털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