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남 전세가율 높은 동네 순위
최근 12개월 실거래로 계산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은 충남 동네입니다.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집값이 조금만 내려도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.
충남 아파트 전세가율 순위
충남 아파트 기준으로 순위에 오른 50개 동 가운데 전세가율 80% 이상인 곳은 50곳입니다. 가장 높은 곳은 당진시 송산면 금암리(96.0%), 천안시 동남구 쌍용동(94.9%), 아산시 배미동(93.8%)입니다.
2025-10-27부터 최근 12개월 · 표본 3개 이상인 동 · 2026년 10월 27일 계산
충남 빌라 전세가율 순위
충남 빌라 기준으로 순위에 오른 6개 동 가운데 전세가율 80% 이상인 곳은 2곳입니다. 가장 높은 곳은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(100.5%),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(95.3%),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(75.9%)입니다.
2025-10-27부터 최근 12개월 · 표본 3개 이상인 동 · 2026년 10월 27일 계산
| 순위 | 동네 | 전세가율 | 80%↑ | 표본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| 100.5% | 100% | 3개 |
| 2 | 충남 아산시 배방읍 공수리 | 95.3% | 67% | 3개 |
| 3 |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| 75.9% | 33% | 3개 |
| 4 | 충남 논산시 취암동 | 72.5% | 33% | 3개 |
| 5 | 충남 아산시 모종동 | 62.5% | 0% | 3개 |
| 6 | 충남 당진시 읍내동 | 60.6% | 20% | 5개 |
충남 오피스텔 전세가율 순위
충남 오피스텔 기준으로 순위에 오른 8개 동 가운데 전세가율 80% 이상인 곳은 8곳입니다. 가장 높은 곳은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(119.4%),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(103.8%),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(97.8%)입니다.
2025-10-27부터 최근 12개월 · 표본 3개 이상인 동 · 2026년 10월 27일 계산
| 순위 | 동네 | 전세가율 | 80%↑ | 표본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| 119.4% | 100% | 3개 |
| 2 |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| 103.8% | 100% | 8개 |
| 3 |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| 97.8% | 67% | 3개 |
| 4 |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| 94.7% | 80% | 5개 |
| 5 |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| 90.2% | 78% | 32개 |
| 6 |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| 88.1% | 100% | 5개 |
| 7 |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| 87.6% | 91% | 21개 |
| 8 | 충남 계룡시 금암동 | 84.2% | 100% | 3개 |
동네를 누르면 그 동의 건물별 전세가율을 볼 수 있습니다.
이렇게 계산했어요
- 건물마다 같은 전용면적 타입(소수점 버림)끼리 최근 12개월 매매 중앙값과 전세 중앙값을 구해 전세가율을 계산합니다.
- 동 안에 있는 이 값들의 중앙값을 그 동의 전세가율로 봅니다.
- 건물·면적 표본이 3개 미만인 동은 순위에서 뺍니다. 거래 한두 건으로 순위가 정해지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.
- 전세가율이 20% 미만이거나 150%를 넘는 값은 지분 거래·공공임대 같은 특수한 경우로 보고 뺍니다.
- 이 페이지는 매일 새 실거래 자료로 다시 만들어집니다.
전세가율 = 전세 보증금 중앙값 ÷ 매매가 중앙값 × 100
80% 이상 = 그 동의 건물·면적 중 전세가율 80% 이상인 비율
이 순위를 볼 때 주의할 점
- 순위가 높다고 그 동네의 모든 집이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. 반대로 순위에 없어도 개별 집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. 계약할 집은 반드시 건물별로 확인하세요.
- 오피스텔은 원래 매매가가 잘 오르지 않아 전세가율이 높게 나오는 편입니다. 아파트·빌라와 따로 비교하세요.
- 거래가 적은 지역은 표본이 적어 값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. 표본 수를 함께 보세요.
- 전세가율에는 집에 걸린 대출(근저당)이 반영되지 않습니다. 등기부등본 확인은 꼭 필요합니다.
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자료로 계산한 참고 지표이며 특정 지역이나 주택의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출처: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(공공데이터포털)